LA 동성애자의 놀라운 간증
예배당 맨 뒤에는 LA 퀴어 축제의 리더 중에 한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.
그가 속했던 게이 퍼레이드는 최대 백만 명이 참가하는 거대한 동성애 행사입니다.
25년 동안 동성애자로 살았고, 에이즈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.
“저는 곧 죽습니다. 너무 두려운데 어디로 가야하죠?”
그는 교회를 찾았습니다.
사람들이 그를 존 맥아더 목사님의 교회로 인도했습니다.
그는 교회에 와서는 예배당 맨 뒷좌석에 앉았습니다.
시편을 읽는 동안 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죄를 깨달았습니다.
그는 하나님이 은혜의 하나님이시며, 자기 백성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처럼,
자신도 구원하실 수 있다는 것들을 들었습니다.
예배 후에 그는 앞으로 나와 맥아더 목사에게 말했습니다.
“고백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. 저는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.”
그는 맥아더 목사님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.
그리고 그날 아침, 그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.
그의 이름은 로버트 라거스트롬입니다.
2주 후에 존 맥아더 목사님은 그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.
그리고 그는 성도들 앞에서 간증을 했습니다.
그리고 한 달 후, 그는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.
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.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.
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를 하나님은 거절하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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